chapter 2 ; 일시정지

역시 눈에 안보이니까 생각도 안하게된다

그럼 역시 이건 그런 감정이 아닌거야

뭘까....뭐야...도대체.....

어제 엄마랑 아빠의 대화를 들어보니

좀 이상한데.....스물 아홉?

어쩌라고.....난 아직 그런거 하고싶은 생각도 없을뿐더러

이런 식은 싫다구... 젠장....성가셔.....

그나저나 할배....나 정말 물어올 순 있는거야?

물어올수 있다며 그녀석이면 좋겠어

이왕이면 말이야...내가 조금은 그녀석을 맘에 들어하니까

어때 괜찮지않아? 문다면 그녀석 목을 물어버리고싶어



하아..........역쉬 쉬는 날은 너무 많이 먹어버려
그렇게 그런 기분 진저리나고 싫어하면서도 또 그래 제길....
몰라....딴거 신경쓰기 씨러

by 미역줄기 | 2008/10/06 12:55 | h a r u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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