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so, 인텔리 귀환!? ...opera vol.11















      한동안 나카무라 아스미코의 표지로 일색이던 오페라가 왠일로 이번엔 basso씨로??
거기다 이번 주제는 인텔리 (하악!!!!!!!!!!!!!!).....치고는 커버 장식까지 한 바쏘 씨 페이지수가 턱없이 작았다 (나, 나름 basso 씨 열렬 팬ㅋ) 하지만 이렇게 바쏘 씨를 표지로 등장시켜준게 어딘가...후,,,

처음 『 곰과 인텔리』로 바쏘 씨를 알게 되고 나서 열심히 OPERA 첫 권부터 구입하기 시작했다
그른데 vol.1 ~ vol.5 까지는 basso 씨의 표지로 잘 나가다가 여섯번째 권부터 아스미코의 표지로 
나가는게 아닌가!!! 아~ 왜에에~~ 계속 바쏘 씨로 해줘!!!! orz

그렇다고 바쏘 씨가 작품을 연재하지 않은 건 아녔지만...갠적으로 그 타투쟁이 편은 맘에 들지 않았다 내용은 괜찮았다 하.지.만. 주인공...주인공 캐러가 영...굿 베이 /~ 였던거다 
솔직히 말해서 좀 징그럽다고나 할까;;;;; 만약 캐릭터 설정만 달랐어도(←이게 실질적 원인..이네!!) 
표지를 누가하든 상관엄시 계속 구입했겠지 ㅋ(너, 열렬 팬 맞나? -_- )

암튼! 다행히도 이번 내용은 표지에서 처럼 타투쪽과는 쩐~~혀~~~
상관없(을지도 모르)는 캇라로 쪽 내용이다♡ 그래 이렇게 앞으로도 쭈~욱 나가는거지!!!! 옙!!!! >ㅁ<o참! 근데 이번엔 겉에 두겹이 아니더라...거기다 표지 일러스트 카드도 없다 히밤 쾅!

살짝 리뷰? 드간다ㅋ ( ↓ 클릭 )



제목이 mi attempo dietro di Lei sempre con viva attenzione
........................난감하다 'ㅅ 'a
이거 이테리어라 뭔 뜻인지 전혀....모르겠다 =ㅅ= 누가 좀....프리~즈??ㅋ

이번화는 캇라로의 비서 씨의 고충? 을 그려내고 있다
늘 첫 등장씬에서 그렇듯 비서 씨는
캇라로에게 이중생활이 발각되면 어떡할거냐는 대사로 등장해 주신다
하지만 이번엔 비서 씨 모습이 좀 다르다 곰과 인텔리에서 보던때랑 완전 분위기 틀려졌다
좀더 중후하다고나 할까....거기다 완전 초췌해졌다 ㅉㅉ

캇라로와 그렇게 몇마디 나누고 비서 씨 퇴근하신다
그리고 캇라로 덕후ㅋ 파파라치 브루노와 마주친다
비서 씨 눈길 한번 안주고 쌩~ 하려는데 브루노 말건다

같이 사진 안고르냐고....하지만 비서 씨 쌩 i n g

브루노 생까이든 말든 한마디 더 한다 

엘리베터는 반대쪽...이라고(오지랖도 넓다 쿠마메ㅋ)

비서 씨 이번에도 쌩~깔듯 보였으나 돌아보며 한마디 해주셨다

...뒷구녕으로 나간다...

뒷쪽으로 나간 비서 씨..비가 와서 난감해 한다
비도 피할겸 쭈그려 앉아 신문을 읽으며 퇴근전 캇라로와의 대화를 떠올리는데
그때 사람의 인기척을 느껴 뒤돌아보니 네리 등장해주신다 (네리...촘 컷네 마이 예뻐졌다ㅋ 여전히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듯) 

네리가 말걸어도 비서 씨 아무 대답않고 신문만 본다
어디서 많이 본듯하다며 네리 갸우뚱거린다 
잠시 쉬러 나왔는지 들고있던 신문을 보던 내리...갑자기 소리친다
들고있던 신문에 난 사진을 가리키며

정치가다! (캇라로 뒤에!)

하지만 비서 씨 뒤도 안돌아보고 무심한듯 한마디 한다

비서다....
.....그쪽은 돌치(;;;)의 애인이군

그제서야 아는 체 해주신다

네리는 이런저런 짧게 얘기하다가 자기가 한때 캇라로의 원나잇 상대였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다른말을 더 하려다 비서 씨의 결혼반지를 보고 아쉽다는듯 
시시한걸....하며 더이상 말을 하지않는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 비서 씨 버럭 한다 (와우~@@ )

결혼한 남자들 모두가 말인가!!!!

깜딱 놀란 네리는
...아니 그른게 아니고 그런쪽으론 취미가 없어보인다고나 할까....  

근데 여기서 울 비서 씨 의미심장한 한 마디 하신다

취미라면 지금 감행중....

감...행....중..........
................감행중!!! 이시란다 네리!!! 감행중!!!!!!!!!!!!!!!!!!
탁월한 초이스십니다 비서 씨!!!! 꺄~~~///ㅁ///b

(워~워~ 진정 훗ㅁ훗 )

어째든  그렇게 정색하며 버럭할땐 언제고 암렇지않게 다시 신문 보는 울 비서 씨ㅋ

그런 비서 씨를 내려다보며 므흣해하는 네리, 캇라로 같은 사람 비서로 있음 힘들겠다면서 말하는 사이
네리의 연인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비서 씨는 또 버럭대며 자기와 있다는걸 말하지 말라고한다
하지만 네리...실실 쪼개며 말할것같이 하는데
와우~ 네리, 니 핸드폰 날라갔다 부웅~
....그만둬

...............멋있다~

그래 네리 나도 여기서 비서 씨에게 뻑 갔다 옵하! 킹왕짱 머쪄!! ♡ㅁ♡b
하지만 네리 그리 넋놓고 있을때가 아니다
매너좋은  울 비서 씨 떨어진 네리 핸폰 줏어줄려고 하다가 쓰러져 주신다 어엉ㅠㅠ

빨리 구급차!!!!
네리 쓰러진 비서 씨 부둥켜 안고 빨리 일으켜야 하는데..이 죽일노무 쉐이
쓰러진 울 비서 씨에게 일단 키스하고 본다 이노무 쉐이!!!!
................부릅다 ┐-

그렇게 쓰러진 비서 씨
...없는 캇라로의 사무실은 난리다 역시 제1 비서가 없으니 곤란하다며...
그래서 집에서 요양중인 비서 씨 집까지 다들 와주셨다
...캇라로도
(아아아~~ 저저저 비서 씨 초췌한 얼굴봐라ㅠㅠ
캇라로 당신때문에 스트레스성 급성위염이라자녀~~)
그런 그에게...자기관리는 착실하게 하고있을 남자라고 생각했다...라며 다가가는 캇라로
그리고 한쪽 무릎을 꿇고 비서 씨의 손을 잡는데 (님하,,지금 뭥믜?)
( 비서 씨 표정 썩어간다;;;; ㅋㅋㅋ)

....그대는 내게 있어 가장 소중하니까.....

뻥치시네 캇라로ㅋㅋ
 
저 말을 들은 비서 씨 표정....넘 안쓰럽다ㅠㅠ
......거짓말

첫째는 동생 지노....

 
그 다음은 자유
........그리고 체면

그것을 지키기위해 필요한것이 저에요.....


아아~~~~~~~~~~ !!!!!
저 애틋함!!!!!!!!!!!!!!!!!!!!!! 어뜨케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속이 다 쓰린다!!!!! 아흑!!!!!!!!!!!!!!!!!!!!!!!!!!!!!
비서 씨, 어쩌겠어요 인생 다 그르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인간은 안되요~~~ 워~ 워~~

비록 이번화 페이지 수는 작았지만 내용 만큼은 절대절대 빈약하지 않았다는..
저 애틋함과 애절함이 팍팍!! 느껴지는 비서 씨
...바르 의 이번 이야기는 갠적으로 여운이 오래가는 작품이였다 
부디 담 화에 다시 볼 기회가 된다면 이혼하시고 머찐 연인과 등장해 주시길! 홧띵!!!ㅋ 

by 미역줄기 | 2008/09/21 02:16 | basso, インテリ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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