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1일
basso, 인텔리 귀환!? ...opera vol.11


한동안 나카무라 아스미코의 표지로 일색이던 오페라가 왠일로 이번엔 basso씨로??
거기다 이번 주제는 인텔리 (하악!!!!!!!!!!!!!!).....치고는 커버 장식까지 한 바쏘 씨 페이지수가 턱없이 작았다 (나, 나름 basso 씨 열렬 팬ㅋ) 하지만 이렇게 바쏘 씨를 표지로 등장시켜준게 어딘가...후,,,
처음 『 곰과 인텔리』로 바쏘 씨를 알게 되고 나서 열심히 OPERA 첫 권부터 구입하기 시작했다
그른데 vol.1 ~ vol.5 까지는 basso 씨의 표지로 잘 나가다가 여섯번째 권부터 아스미코의 표지로
나가는게 아닌가!!! 아~ 왜에에~~ 계속 바쏘 씨로 해줘!!!! orz
그렇다고 바쏘 씨가 작품을 연재하지 않은 건 아녔지만...갠적으로 그 타투쟁이 편은 맘에 들지 않았다 내용은 괜찮았다 하.지.만. 주인공...주인공 캐러가 영...굿 베이 /~ 였던거다
솔직히 말해서 좀 징그럽다고나 할까;;;;; 만약 캐릭터 설정만 달랐어도(←이게 실질적 원인..이네!!)
표지를 누가하든 상관엄시 계속 구입했겠지 ㅋ(너, 열렬 팬 맞나? -_- )
암튼! 다행히도 이번 내용은 표지에서 처럼 타투쪽과는 쩐~~혀~~~
상관없(을지도 모르)는 캇라로 쪽 내용이다♡ 그래 이렇게 앞으로도 쭈~욱 나가는거지!!!! 옙!!!! >ㅁ<o참! 근데 이번엔 겉에 두겹이 아니더라...거기다 표지 일러스트 카드도 없다 히밤 쾅!
살짝 리뷰? 드간다ㅋ ( ↓ 클릭 )
제목이 mi attempo dietro di Lei sempre con viva attenzione
........................난감하다 'ㅅ 'a
이거 이테리어라 뭔 뜻인지 전혀....모르겠다 =ㅅ= 누가 좀....프리~즈??ㅋ
이번화는 캇라로의 비서 씨의 고충? 을 그려내고 있다
늘 첫 등장씬에서 그렇듯 비서 씨는
캇라로에게 이중생활이 발각되면 어떡할거냐는 대사로 등장해 주신다
하지만 이번엔 비서 씨 모습이 좀 다르다 곰과 인텔리에서 보던때랑 완전 분위기 틀려졌다
좀더 중후하다고나 할까....거기다 완전 초췌해졌다 ㅉㅉ
캇라로와 그렇게 몇마디 나누고 비서 씨 퇴근하신다
그리고 캇라로 덕후ㅋ 파파라치 브루노와 마주친다
비서 씨 눈길 한번 안주고 쌩~ 하려는데 브루노 말건다
같이 사진 안고르냐고....하지만 비서 씨 쌩 i n g
브루노 생까이든 말든 한마디 더 한다
엘리베터는 반대쪽...이라고(오지랖도 넓다 쿠마메ㅋ)
비서 씨 이번에도 쌩~깔듯 보였으나 돌아보며 한마디 해주셨다
...뒷구녕으로 나간다...
뒷쪽으로 나간 비서 씨..비가 와서 난감해 한다
비도 피할겸 쭈그려 앉아 신문을 읽으며 퇴근전 캇라로와의 대화를 떠올리는데

네리가 말걸어도 비서 씨 아무 대답않고 신문만 본다
어디서 많이 본듯하다며 네리 갸우뚱거린다
잠시 쉬러 나왔는지 들고있던 신문을 보던 내리...갑자기 소리친다
들고있던 신문에 난 사진을 가리키며
정치가다! (캇라로 뒤에!)
하지만 비서 씨 뒤도 안돌아보고 무심한듯 한마디 한다
비서다....
.....그쪽은 돌치(;;;)의 애인이군
그제서야 아는 체 해주신다
네리는 이런저런 짧게 얘기하다가 자기가 한때 캇라로의 원나잇 상대였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다른말을 더 하려다 비서 씨의 결혼반지를 보고 아쉽다는듯
시시한걸....하며 더이상 말을 하지않는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 비서 씨 버럭 한다 (와우~@@ )
결혼한 남자들 모두가 말인가!!!!
깜딱 놀란 네리는
...아니 그른게 아니고 그런쪽으론 취미가 없어보인다고나 할까....
근데 여기서 울 비서 씨 의미심장한 한 마디 하신다
취미라면 지금 감행중....
감...행....중..........
................감행중!!! 이시란다 네리!!! 감행중!!!!!!!!!!!!!!!!!!
탁월한 초이스십니다 비서 씨!!!! 꺄~~~///ㅁ///b
(워~워~ 진정 훗ㅁ훗 )
어째든 그렇게 정색하며 버럭할땐 언제고 암렇지않게 다시 신문 보는 울 비서 씨ㅋ
그런 비서 씨를 내려다보며 므흣해하는 네리, 캇라로 같은 사람 비서로 있음 힘들겠다면서 말하는 사이
네리의 연인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비서 씨는 또 버럭대며 자기와 있다는걸 말하지 말라고한다
하지만 네리...실실 쪼개며 말할것같이 하는데




그래 네리 나도 여기서 비서 씨에게 뻑 갔다 옵하! 킹왕짱 머쪄!! ♡ㅁ♡b
하지만 네리 그리 넋놓고 있을때가 아니다
매너좋은 울 비서 씨 떨어진 네리 핸폰 줏어줄려고 하다가 쓰러져 주신다 어엉ㅠㅠ
빨리 구급차!!!!
네리 쓰러진 비서 씨 부둥켜 안고 빨리 일으켜야 하는데..이 죽일노무 쉐이
쓰러진 울 비서 씨에게 일단 키스하고 본다 이노무 쉐이!!!!
................부릅다 ┐-
그렇게 쓰러진 비서 씨
...없는 캇라로의 사무실은 난리다 역시 제1 비서가 없으니 곤란하다며...

...캇라로도
(아아아~~ 저저저 비서 씨 초췌한 얼굴봐라ㅠㅠ
캇라로 당신때문에 스트레스성 급성위염이라자녀~~)

그리고 한쪽 무릎을 꿇고 비서 씨의 손을 잡는데 (님하,,지금 뭥믜?)

....그대는 내게 있어 가장 소중하니까.....
뻥치시네 캇라로ㅋㅋ


첫째는 동생 지노....

........그리고 체면

아아~~~~~~~~~~ !!!!!
저 애틋함!!!!!!!!!!!!!!!!!!!!!! 어뜨케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속이 다 쓰린다!!!!! 아흑!!!!!!!!!!!!!!!!!!!!!!!!!!!!!
비서 씨, 어쩌겠어요 인생 다 그르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인간은 안되요~~~ 워~ 워~~
비록 이번화 페이지 수는 작았지만 내용 만큼은 절대절대 빈약하지 않았다는..
저 애틋함과 애절함이 팍팍!! 느껴지는 비서 씨
...바르 의 이번 이야기는 갠적으로 여운이 오래가는 작품이였다
부디 담 화에 다시 볼 기회가 된다면 이혼하시고 머찐 연인과 등장해 주시길! 홧띵!!!ㅋ
# by | 2008/09/21 02:16 | basso, インテリ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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